









수녀원에서, 본당에서, 복지관에서 늘 기금 마련을 위한 바자회를 했었다. 그럴 때
종이감기로 카드를 만들어 판매를 했던 적도 있었다. 틈만 나면 색색으로, 다양한 길이로 종이를 감았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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